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마찬가지로요 선 비핵화 후 협상 제재 해제 이렇게 제재 해제 혹은 제재 완화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놓고 보면 제재를 하는 것과 협상을 통해서 제재를 완화시키는 어떤 조건을 만드는 것, 이런 것은 다시 이야기하면 비핵화의 어떤 실질적 조치 이런 것을 진전시켜 내는 건데, 이런 것을 병행하는 입장을 마치 제재 무용처럼 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9-03-2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이것을 한국 외교에 있어서 자주파와 동맹파라는 구분을 해서 분열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저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은 후보자께서도 확고한 인식을 가지고 계신다고 보는데요.

마찬가지로요 선 비핵화 후 협상 제재 해제 이렇게 제재 해제 혹은 제재 완화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놓고 보면 제재를 하는 것과 협상을 통해서 제재를 완화시키는 어떤 조건을 만드는 것, 이런 것은 다시 이야기하면 비핵화의 어떤 실질적 조치 이런 것을 진전시켜 내는 건데, 이런 것을 병행하는 입장을 마치 제재 무용처럼 보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그것도 옳지 않은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사실은 우리가 제재를 어느 정도 완화하거나 부분적으로 제재 예외 조치를 취하는 것 이런 것들이 북의 비핵화의 실질적 조치 이런 것들을 촉진시킬 수도 있고 유도할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그런 점과 관련해서 후보자의 입장은 어떤 겁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