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경기도는 경기도의 기술과 경기도의 자재를 가지고, 우리 자재를 가지고 가서 북한에 스마트팜을 설치해 주려고 한 겁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김성태가 북한에 준 500만 불과 경기도가 북한에 하려고 했던 스마트팜 설치 사업은 별개의 사업인 게 명백하지 않습니까?

경기도는 돈을 주려고 하는 그런 스마트팜 사업을 하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 기술과 경기도의 자재를 가지고, 우리 자재를 가지고 가서 북한에 스마트팜을 설치해 주려고 한 겁니다.

그리고 설치가 되면 북한과 그것을 공동 운영하든가 그렇게 하지 북한한테 완전히 다 줄 의사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쌍방울이 쌍방울의 사업권 취득을 위해서 준 500만 불과 경기도가 본래 하려고 했던 이 스마트팜 설치 사업을 검찰은 교묘하게 묶어 가지고 이재명 경기지사한테 덤터기를 씌운 겁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