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이렇게 특검만 남발하는 것에 대해 저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주진우 국회의원, 2025-03-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장동 업자 남욱, 유동규로부터 6억 원의 대선 자금을 받아 2심에서 법정 구속됐는데 국민 앞에 일언반구 설명도 없습니다.
경기도지사 시절 법인카드와 관용차를 막 갖다 썼는데도 사과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이렇게 특검만 남발하는 것에 대해 저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 수사요구안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수사요구안에 명백히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