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2022년 1월 공개된 녹취록에 나오는 김건희 씨의 생생한 발언 기억하실 것입니다.
조국 국회의원, 2024-09-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21년 12월 26일 김건희 씨는 허위 경력 논란을 사과하며 말했습니다, ‘남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
이 역시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대선 전 2022년 1월 공개된 녹취록에 나오는 김건희 씨의 생생한 발언 기억하실 것입니다.
‘우리 남편은 바보다.
내가 다 챙겨 줘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정권을 잡으면 거기는 완전히 무사하지 못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