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형 투자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중수청에 고소했는데 경찰로 이첩되고 다시 중수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6개월이 지나는 시나리오는 충분히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건이 기관 사이를 오가는 동안 수사는 지연이 됩니다.

증거가 산일되고 관계인의 기억은 희미해지며 피해자는 사건의 진행 상황조차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대형 투자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중수청에 고소했는데 경찰로 이첩되고 다시 중수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6개월이 지나는 시나리오는 충분히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 세 번 부연 반복하겠습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대한민국의 수사권력이 행안부장관 아래에 집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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