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활비를 윤석열 중앙지검장이 네 번의 명절을 앞두고 2억 5000만 원을 떡값으로 지급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황운하황운하 국회의원, 2025-07-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찰총장이 쌈짓돈처럼 사용해 왔습니다.

만약에 이재명 대표에 당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면 수사팀에게 엄청난 특활비가 포상비로 지급되었을 겁니다.

특활비를 윤석열 중앙지검장이 네 번의 명절을 앞두고 2억 5000만 원을 떡값으로 지급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특수부 검사들과 업무추진비로 거나하게 회식을 하고 같은 날 거액의 특수활동비를 현금봉투로 집행한 사례도 다수 파악됐습니다.

이런 검찰 특활비를 부활시키는 게 맞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