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사가 수사권과 기소권을 같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건이 은폐될 수 있었던 구조이고요.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6-07-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사가 수사권과 기소권을 같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건이 은폐될 수 있었던 구조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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