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사과할 일도 없고 지금 우리 부동산 정책을, 우리가 세종시로 수도 이전한다는 이런 이야기도 나올 필요가 없는 거지요, 그 정도의 상승률이라면.
박덕흠 국회의원, 2020-07-29,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아마 여기 있는 공무원분들도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11%, 14%라면 누가 그것을 믿겠습니까?
그렇다면 사과할 일도 없고 지금 우리 부동산 정책을, 우리가 세종시로 수도 이전한다는 이런 이야기도 나올 필요가 없는 거지요, 그 정도의 상승률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