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도발과 중국의 사드 보복은 더욱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7-03-0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경북 영천․청도 출신의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입니다.
작년 12월 대통령 탄핵 이후 국론은 분열되고 나라의 경제와 안보, 외교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상황은 더욱 엄중하고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북한의 도발과 중국의 사드 보복은 더욱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민생은 힘들어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의 실업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권은 이러한 국가적 위기와 민생은 외면한 채 대통령 탄핵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조기 대선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