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동안 정치적 목적이 앞선 방만한 재정운용이 결국 재정수지 적자를 빠르게 확대시켰고 나랏빚은 GDP의 절반 수준인 1000조 원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윤석열윤석열 대통령, 2022-10-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번에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에는 우리 정부가 글로벌 복합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어떻게 민생현안을 해결할 것인지 그 총체적인 고민과 방안을 담았습니다.

지금 우리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그동안 정치적 목적이 앞선 방만한 재정운용이 결국 재정수지 적자를 빠르게 확대시켰고 나랏빚은 GDP의 절반 수준인 1000조 원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세계적인 고금리와 금융불안정 상황에서 국가재정의 건전한 관리와 국제신인도 확보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성장과 약자복지의 지속가능한 선순환을 위해서는 국가재정이 건전하게 버텨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대통령실,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