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조선노동당 9차 대회에서 북한은 남한을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서천호서천호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상황인데도 야당에 대해서만 핀셋 수사, 과시적인 충성 경쟁 수사가 반복되는 모습은 법의 적법성·형평성을 근본적으로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작금의 외교안보 상황도 심각합니다.

조선노동당 9차 대회에서 북한은 남한을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미국과는 접촉 가능성을 열어 두었습니다.

대한민국 패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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