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헌법상 보장된 노동삼권이 전혀 보장되지 않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 이 현실을 바꾸자고 하는 것이 이번 노란봉투법입니다.

이용우 국회의원, 2024-08-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9세기 영국 야만적인 공장을 드러내는, 폭로하는 영화이자 소설이었습니다.

지금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한국 사회의 노동 현장은 야만적 공장이다 이렇게 표현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헌법상 보장된 노동삼권이 전혀 보장되지 않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 이 현실을 바꾸자고 하는 것이 이번 노란봉투법입니다.

19세기 영국의 야만적 공장이 노사 분쟁이 격화돼서 체제를 유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노동법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한국 사회도 신노동법의 시대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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