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시민들의 최저생계비에 근거한 최저임금이 정말 의회에서나 범정부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농민들의 봉급의 성격에 아주 밀접한 농산물 가격은 왜 우리 정부에서 이렇게 소극적인가, 특히 농림부에서 이렇게 소극적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해요.
신정훈 국회의원, 2015-04-2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두 번째는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이야기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농산물 가격은 농민들의 간접적인 봉급의 성격이 강하잖아요.
요즘 도시민들의 최저생계비에 근거한 최저임금이 정말 의회에서나 범정부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농민들의 봉급의 성격에 아주 밀접한 농산물 가격은 왜 우리 정부에서 이렇게 소극적인가, 특히 농림부에서 이렇게 소극적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해요.
정부가 오늘 업무보고에서도 그랬지만 4, 5일 전에 장관님과 간담회를 통해서 제가 업무보고 받았는데 유독 농산물 최저가격제도에 대해서는, 쏠림현상에 의한 만성적 공급과잉이라는 게 무슨 말입니까?
우리가 최저가격 보장을 하게 되면 그 방법에 있어서 다양한 방법이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