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5·18 헌법전문 수록, 계엄의 공포를 강화시키자, 지방분권 하자 하는 것은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데 대통령께서 여기에 부마항쟁도 함께 전문에 수록하자 이런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6-03-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번 개헌은 사실 여야당에서 함께 주장했던 겁니다.

5·18 헌법전문 수록, 계엄의 공포를 강화시키자, 지방분권 하자 하는 것은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데 대통령께서 여기에 부마항쟁도 함께 전문에 수록하자 이런 말씀을 하셨더라고요.

제가 국정원장을 할 때 기록을 찾아서 부마항쟁의 희생자 700명을 명예회복시켜 줬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아마 정부에서 보상도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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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