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띠지라는 것이 없어진 것 이걸 가지고 특검을 해라 또는 국회에서 무슨 청문회를 하겠다,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어떻게 돼서 민주당의 이해관계와 관련이 있는 검사는 전부 다 나쁜 검찰이 되는 것인지 잘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좀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그 띠지라는 것이 없어진 것 이걸 가지고 특검을 해라 또는 국회에서 무슨 청문회를 하겠다, 저는 정말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집니다.
그 띠지라는 것이 분실된 것 그 하나를 밝혀 내지 못할 정도로 지금 대한민국 검찰이, 더구나 지금 여당의 검찰 아닙니까?
그게 이렇게 심각한 문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