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주장대로 구조개혁을 빼고 자동 안정화 장치도 없이 소득대체율을 45%까지 올리는 모수개혁만 한다면 국민연금기금 고갈 시점이 고작 8년 정도 늦춰질 뿐입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5-0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랬던 민주당이 갑자기 논의를 다시 시작하자고 합니다.
보건복지위에서 모수개혁부터 하자고 주장합니다.
민주당의 주장대로 구조개혁을 빼고 자동 안정화 장치도 없이 소득대체율을 45%까지 올리는 모수개혁만 한다면 국민연금기금 고갈 시점이 고작 8년 정도 늦춰질 뿐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래세대에게 엄청난 재정 부담을 떠넘기게 됩니다.
우리 세대가 좀 더 혜택을 누리자고 우리 청년들에게 빚더미와 암울한 미래를 물려주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