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를 파괴하는 인사를 방통위원장으로, 인권을 하찮게 여기는 인사를 인권위원장으로, 독립의 역사를 부정하는 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지명하면서 우리 국민이 피와 땀으로 이루어 온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모욕하고 있습니다.
김태선 국회의원, 2024-08-26,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도 매우 모욕적입니다.
대한민국에 반하는 인사가 국회의 인사청문을 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를 파괴하는 인사를 방통위원장으로, 인권을 하찮게 여기는 인사를 인권위원장으로, 독립의 역사를 부정하는 인사를 독립기념관장으로 지명하면서 우리 국민이 피와 땀으로 이루어 온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모욕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도한 세상입니다.
하다하다 이제는 극우 막말, 국회 폭동, 반노동을 일삼는 인사를 청문해 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