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올해와 내년 법제처의 예산을 보면 알기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서 예산 자체는 많이 있는데 내년 예산으로 일본식 용어를 고치는 부분에 책정된 예산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19-10-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계속 정비율을 높여 주시기 바라고요.

올해와 내년 법제처의 예산을 보면 알기쉬운 법령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서 예산 자체는 많이 있는데 내년 예산으로 일본식 용어를 고치는 부분에 책정된 예산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현재까지 37개의 일본식 용어에 대한 법령 정비가 끝나면 더 이상 법제처에서 체계적으로 이 사업은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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