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역시 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 23년 8월 23일 YTN 우장균 사장, 담당 국장, 부장, 기자 등을 대대적으로 고소를 했는데요.

이주희이주희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YTN은 다음 날 입장문을 내고 방송사고대책위원회를 열어서 구체적인 경위와 책임 소재, 재발 방지책 등을 논의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내부 조사 결과 단순 실수로 파악됐고 의도성이 전혀 없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나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후보는 8월 16일 고소와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또 역시 이동관 방통위원장후보, 23년 8월 23일 YTN 우장균 사장, 담당 국장, 부장, 기자 등을 대대적으로 고소를 했는데요.

이 담당 국장, 부장, 기자 등이 인사청문회 기간 동안 후보자의 청탁 의혹 보도에 대해 악의적으로 보도했다고 고소를 하였다고 합니다.

2023년 9월 7일에는 국민의힘 미디어정책조정특별위원회, 가짜뉴스·괴담방지특별위원회에서 신학림,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부국장, 뉴스타파 KBS MBC JTBC 소속 기자 7명 등 총 9명을 또 고발한 사건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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