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서남의대 정원 49명을 우선 활용한다면 의대 정원 갈등과 직결되지 않습니다.

박희승박희승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중요한 건, 명칭도 지금 여러 번 바뀌고 있습니다만 방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공약의 내용을 정확히 직시하고 꼬리와 머리가 뒤바뀌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서남의대 정원 49명을 우선 활용한다면 의대 정원 갈등과 직결되지 않습니다.

남원은 이미 부지의 55%를 매입하는 등 많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장관께서도 속도와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고 올해 안에 공공의대법을 통과시켜야 장관님이 말씀하신 목표를 지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