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윤 정치검찰들 지난 70년 동안 국민 위에 군림하면서 수사권을 가지고 국민을 우롱했습니다.
박은정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정치검사를 지금 혹독하게, 뼈저리게 경험하고 계시는 거예요, 보시면.
후보자님께서 정확하게 경험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셔야 됩니다.
이 친윤 정치검찰들 지난 70년 동안 국민 위에 군림하면서 수사권을 가지고 국민을 우롱했습니다.
국민의 삶을 무너뜨렸고요, 내란을 저질렀지요.
오늘 이 자리는 2019년 9월 7일 조국 법무부장관의 인사청문회와 비슷합니다, 돌아가는 양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