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이 이제는 책임 있는 권력을 잡고서 탈원전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윤한홍 국회의원, 2017-07-19,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앞뒤 문장
한미 FTA만 해도 ‘나라가 망한다’, 또 그때 체결을 주도했던 홍준표 대표는 매국노라고까지 몰아붙였습니다.
그다음에 광우병 때는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 전 국민들을 선동했지요.
그분들이 이제는 책임 있는 권력을 잡고서 탈원전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전기료 가격이 얼마나 오를 건지 또 전기 공급이 블랙아웃이 될 건지 안 될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한 설명 전혀 없이 지금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우리 장관후보자께서 공론화위원회를 말씀하시면서 ‘민주적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괜찮다’ 말씀하시는데, 민주적 절차도 법적 절차보다는 못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