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김태규 위원장이 있을 때까지 2인 구조에서 숱하게 불법행위를 하는 것이 합법적이라고 하면서 TBS 문제에 대해서는 제 역할을 하지 않았다라고 지적합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시부터 4시 ‘최일구의 허리케인’을 하고 있고 또 3시간은 서울특별시의 협찬으로 겨우 방송하고 있고 나머지 시간대 19시간은 음악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방송은 지금 방송을 내보내지 못하고 있고 TBS TV는 방송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통신위원회는 김태규 위원장이 있을 때까지 2인 구조에서 숱하게 불법행위를 하는 것이 합법적이라고 하면서 TBS 문제에 대해서는 제 역할을 하지 않았다라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에 대해서 직무유기로 공수처에 고발했다는 점을 보고드립니다.
서울시미디어재단티비에스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2024년 12월 31일까지 지상파방송으로 역할을 하도록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허가증을 내준 공영방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