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나 가족관계, 소득 등 데이터를 활용해서 맞춤형 청약 제안이라든지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배준영 국회의원, 2020-11-1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화면을 보시면, 그래서 마이데이터사업이 새로운 사업의 일자리를 만들고 산업적으로 부가가치 창출해서 국가의 성장동력으로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국민건강보험이 갖고 있는 의료정보가 금융정보와 만나면 개개인의 건강상태와 병력에 맞는 헬스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고요.
부동산정보나 가족관계, 소득 등 데이터를 활용해서 맞춤형 청약 제안이라든지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과 민간을 막론한 데이터의 주인은 개인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요 이러한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는 데 행안부와 국무조정실에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안부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