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원래는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중흥사에 있던 쌍사자 석등은 지난 1930년 일본인에 팔릴 뻔하다가 석등이 위치한 토지주인 소유자가 유물의 무단 매매 및 반출 시도를 당시 광양군 경찰 주재소에 신고하면서 유물의 반출을 막았습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4-07-08,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예, 맞습니다.

원래는 광양시 옥룡면 운평리 중흥사에 있던 쌍사자 석등은 지난 1930년 일본인에 팔릴 뻔하다가 석등이 위치한 토지주인 소유자가 유물의 무단 매매 및 반출 시도를 당시 광양군 경찰 주재소에 신고하면서 유물의 반출을 막았습니다.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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