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이 남한, 북한을 이끈 지도자의 후예들로서 한번 손잡고 잘해 보자 이런 얘기를 하고 김정일이 김신조 사건에 대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박지원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북한을 많이 다녔어요.
박근혜 당시 대표와 김정일 위원장이 평양에서 만났습니다.
우리 둘이 남한, 북한을 이끈 지도자의 후예들로서 한번 손잡고 잘해 보자 이런 얘기를 하고 김정일이 김신조 사건에 대해서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주진우 위원은 자꾸 ‘문세광,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대한 사과를 했다’ 이건 아니에요.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자서전에도 또 본인도 이게 아니다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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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