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4일 빛의 혁명에 의한 윤석열 탄핵으로 이제는 헌정질서와 민주주의가 회복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04-1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12·3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은 사필귀정입니다.
대한민국에 정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 준 쾌거입니다.
12월 14일 빛의 혁명에 의한 윤석열 탄핵으로 이제는 헌정질서와 민주주의가 회복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이 임명한 내각과 국민의힘, 극우세력이 총집결하여 내란을 비호하고 내란 뒤집기에 나섰습니다.
제2의 윤석열,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은 헌재 판결 직전까지 기각을 노리며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끝까지 임명하지 않더니 윤석열에 대한 만장일치 파면 선고가 나오자 국민의 손으로 뽑는 선출직 대통령의 권한을 도둑질하면서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을 끼워 팔기하듯 위헌적으로 지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