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실종자가 사살되고 방독면․방호복을 착용한 북한군에 의해 시신이 불태워지는 상황들, 모두 다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보고 있었습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0-10-2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m 중반의 부유물을 타고 있었다, 확인됐어요.

방호복과 방독면을 착용한 북측 인원이 경위를 확인했다, 확인된 거예요.

실종자가 사살되고 방독면․방호복을 착용한 북한군에 의해 시신이 불태워지는 상황들, 모두 다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군과 해경이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이유에는, 아무리 청장께서 변명을 하신다 하더라도 독자적인 판단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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