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바로 52시간 근로시간 문제와 최저임금 때문에 도저히 더 이상 버티기가 어렵다, 이런 성토장을 방불케 할 정도의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듣고 왔는데요.

이언주이언주 국회의원, 2018-10-26,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장관님, 저희가 어제 지방 산단을 다녀왔는데요.

정말 앉아 있기가 너무 송구스러울 정도로 엄청난 성토를 받았습니다.

바로 52시간 근로시간 문제와 최저임금 때문에 도저히 더 이상 버티기가 어렵다, 이런 성토장을 방불케 할 정도의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듣고 왔는데요.

도대체 국회는 뭘 하고 있냐, 정부가 이런 지경으로 지금 가고 있는데 국회의원들이 왜 막지 못하고 그냥, 국회의원들이 거기서 이 문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발언들을 하고는 있는 것인가 이런 얘기를 저희가 듣고 왔어요.

그리고 이게 지속되면 전부 다 떠나고 망하든지 절단이 날 것이다 이런 식의 얘기들을 듣고 저희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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