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공영방송 사장은 역대 정권 모두 다 자기 철학에 맞는 사람을 임명했어요, 아무 문제없이.
신성범 국회의원, 2024-11-18,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다 맞는 이야기인데 그 나라의 문화적 전통, 정치 배경 이런 게 다른 거예요.
제가 뭘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거냐?
적어도 공영방송 사장은 역대 정권 모두 다 자기 철학에 맞는 사람을 임명했어요, 아무 문제없이.
그래서 잘 아시다시피 우리끼리도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어떻게 보면 KBS사장은 여로부터 야로부터 같이 비판을 받아야 정상적인 거예요.
여당으로부터는 왜 우리 한편 안 들어 주냐는 비판을 받는 게 지극히 당연할 테고 야당으로부터는 또 다른 각도에서 비판을 받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