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 여당이 계속적으로 처리수라고 부르고 있어요, 그렇게 주장을 해야 한다고 하고.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3-07-1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우리가 오염수 방류하는데 처리수는 찬성한다, 그런데 그 처리수는 아직 탄소-14랑 삼중수소랑 세슘․요오드 못 거르는데 우리가 왜 지금까지 처리수로 부르느냐 이거지요.

정부 여당이 계속적으로 처리수라고 부르고 있어요, 그렇게 주장을 해야 한다고 하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면 우리가 따라야 됩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