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불행한 계엄이라는 선택을 했던 윤석열 대통령과 그 핵심 관여자들은 이미 다 구속이 되고 심판을 받고 있고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탄생한 지 넉 달이 지났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알겠습니다.
지금 불행한 계엄이라는 선택을 했던 윤석열 대통령과 그 핵심 관여자들은 이미 다 구속이 되고 심판을 받고 있고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탄생한 지 넉 달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공세와 몰이 이런 것이 혼탁해서 국민들이 상당한 피로감과, 더욱 중요한 것은 거기서 시선이 분산돼요.
민생을 빼앗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