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도체 쪽도 워낙 반도체 전문가이시니까 잘 가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여러 걱정들 중에 너무 PIM 반도체 쪽으로 또 중장기적으로만 집중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지적들이 있고요.
윤영찬 국회의원, 2023-10-2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두 번째는 상중하 등급을 만들어도 지금 현재 국내 기관들이 데이터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상중하 등급을 분리를 못 해요.
그러니까 정부가 발표만 했을 뿐이지 전혀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가 바로 이 클라우드 사업입니다.
우리 반도체 쪽도 워낙 반도체 전문가이시니까 잘 가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여러 걱정들 중에 너무 PIM 반도체 쪽으로 또 중장기적으로만 집중하고 있는 것 아니냐라는 지적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반도체에서, 특히 AI 반도체 분야에서는요 수요자들이 어떻게 판단을 하고 어떤 특화된 AI 반도체를 원하는가, 이걸 너무나 잘 알고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 반도체 개발사들하고 그다음에 서비스 사업자들하고 상호 간에 굉장히 긴밀하게 협업을 하면서 ‘우리가 필요한 반도체는 이런 반도체니 여기에 커스터마이징을 시켜 주세요’라고 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