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기회를 주신다면, 대장동 1기 수사팀은 나름 열과 성의를 다해 단기간이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에, 한 사오 개월 만에 배임과 관련된 주요 부분에 대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당시, 1차 수사팀 당시 차장검사 김태훈 검사장의 증언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증인으로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제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사실을, 기억하는 사실을 진술해야 되는데 자꾸 의견을 말씀드리는 게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대장동 1기 수사팀은 나름 열과 성의를 다해 단기간이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에, 한 사오 개월 만에 배임과 관련된 주요 부분에 대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대통령선거가 있었고 그 선거 이후에 22년 5월에 인사발령을 받아 저는 고검으로 발령이 났고.

사실 대부분이 그와 같은 상황에서라면 주요한 수사팀을 남기는 게 그동안의 검찰의 관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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