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인태전략은 결국 트럼프 그리고 최근 바이든 정부에 의해서 일본과 미국에 의해서 주도되어지고 이거야말로 익스클루시브, 배제하는 방식의, 그러니까 미·중 갈등 과정에 한 진영의 축을 만들고 있는, 한 필러(pillar)가 되고 있는 그런 전략입니다.

이재정이재정 반장직무 대리, 2025-10-2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ASEAN이라든지 RCEP이라든지 인클루시브하게 다른 누군가를 배척하거나 범위 밖으로 밀어내지 않는 방식의 지역 협력 체계입니다.

거기에 중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들이 함께하지요.

인태전략은 결국 트럼프 그리고 최근 바이든 정부에 의해서 일본과 미국에 의해서 주도되어지고 이거야말로 익스클루시브, 배제하는 방식의, 그러니까 미·중 갈등 과정에 한 진영의 축을 만들고 있는, 한 필러(pillar)가 되고 있는 그런 전략입니다.

우리로서는 한미동맹 그리고 또 여러 상황에서 부득이 여러 가지 논의들을 계속 그 틀 안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도 있지만 다만 지나치게 인태전략에 끌려가게 됐을 경우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지리적·지정학적 특수성 또는 중국과의 관계 등 다양한 취약점들을 갖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냥 많이 들리니까 인태전략과 관련된 세미나에 관점 없이 접근하기보다는 어떤 관점에서 우리가 이 말을 경청할 것인지, 캐나다에서의 논의를 들을 것인지 등에 대한 중심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고요.

캐나다 아태재단이라고 돼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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