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와 여당에 불편한 증인이라고 해서 이렇게 계속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면 저희들은 다수당의 횡포라고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조은희조은희 국회의원, 2026-10-14,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제작사 김원국 대표한테 무슨 빚이 있길래 아니면 뭐 때문에 제작사 대표도, 반인륜적인 굿즈를 제작한 대표도 못 부른다는 겁니까?

사실 CGV나 메가박스는 전량 폐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정부와 여당에 불편한 증인이라고 해서 이렇게 계속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이면 저희들은 다수당의 횡포라고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국민의힘은요 오늘 3차 증인·참고인 강행 채택에 대해서는 결코 동의할 수도 없고 표결에도 동의할 수 없고 표결에 참여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 진행되고 나서도 위원장님께서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사 대표, 김원국 대표는 추가 여야 간사 협의를 통해서 꼭 부르도록―영화 내용이 아니니까요―조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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