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민생 외치지만 실제로는 민생을 외면하고 정치 보복에만 혈안이 돼 있다는 것을 이 수치가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러다가는 윤석열 정부 때 숨만 쉬었어도 특검의 수사 대상이 될 판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소위 3대 특검에 동원된 검사 등 인원은 759명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민생, 민생 외치지만 실제로는 민생을 외면하고 정치 보복에만 혈안이 돼 있다는 것을 이 수치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반면 같은 좌파 정권의 문재인·김정숙에 대한 수사는 어떻게 됐습니까?
저 개인적으로 가장 황당하게 생각했던 사건이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씨가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인도를 방문한 사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