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재정이면 방만하고 긴축재정이면 건전하다, 통상적으로 그렇게 봐 온 도식을 뛰어넘는 제3의 길을 찾아야 되는데 현재 상황이 말씀하신 대로 이번 주를 넘어서 더 최악으로 간다면 2차 재난지원금도 실기하지 않고 지급해야 되기 때문에 적어도 내부적 대비를 해야 한다고 보는데, 지금 말씀을 들어 보면 그렇게 되면 그 상황에서는 결국 국채로 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김민석 국회의원, 2020-08-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적극재정을 하면서 공공부문 지출 혁신도 동시에 하는 더 건전한 적극재정 이게 이 시대에 우리가 갈 길이라고 봅니다.
적극재정이면 방만하고 긴축재정이면 건전하다, 통상적으로 그렇게 봐 온 도식을 뛰어넘는 제3의 길을 찾아야 되는데 현재 상황이 말씀하신 대로 이번 주를 넘어서 더 최악으로 간다면 2차 재난지원금도 실기하지 않고 지급해야 되기 때문에 적어도 내부적 대비를 해야 한다고 보는데, 지금 말씀을 들어 보면 그렇게 되면 그 상황에서는 결국 국채로 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