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에서도 당시에 국토부 도로정책과로 파견 나가서 김 서기관과 함께 일했던 유 모 차장님 그리고 본사에서 노선을 담당했던 차장 한 명도 종점 변경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해서 지금 특검의 조사를,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천준호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당시에 용역사가 경제성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하니까 ‘인수위 관심 사안이다’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얼마 전에는 이 김 서기관으로부터 진술이 있었는데 ‘인수위 파견 공무원이 2023년 3월 중하순경에 전화를 해서 강상면 종점안으로 대안 노선을 검토해 달라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 이런 진술도 확보된 상태입니다.
도로공사에서도 당시에 국토부 도로정책과로 파견 나가서 김 서기관과 함께 일했던 유 모 차장님 그리고 본사에서 노선을 담당했던 차장 한 명도 종점 변경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해서 지금 특검의 조사를,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