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검찰을 대표하는 송경호 지검장의 칼이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성역 없이 공정하고 동일한 잣대로 쓰여지는가, 그 원칙과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되는가 이것에 대한 기준선과 시험지가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2-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적 관심이 크기 때문에 지검장님한테 집중이 될 수밖에 없어요.

저는 검찰을 대표하는 송경호 지검장의 칼이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성역 없이 공정하고 동일한 잣대로 쓰여지는가, 그 원칙과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되는가 이것에 대한 기준선과 시험지가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제가 공소시효에 대해서 여쭤봤었는데요.

아마 검찰이 김 여사에 대한 판단을 할 즈음, 그즈음이 김건희 특검법이 정상적으로 발동이 될 건가 아니면 특검 필요 없다, 검찰이 제대로 수사했구나 이런 걸 결정하는 가늠자가 저는 될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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