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증언대 앞에 와서 그 과정을 설명하며 서 있던 방통위의 좌 모 여성 과장이 스트레스와 혈압을 호소하시면서 들어가서 119에 실려 갈 뻔한 그런 일도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신성범신성범 국회의원, 2024-07-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하나 어제 이상인 방통위 직무대행에 대해서 우리가 고발 의결했습니다, 저희는 반대했지만.

분명한 사실, 불출석사유서 제출하고 진단서, 로뎀나무병원의 진단서까지 첨부했음에도 불구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증언대 앞에 와서 그 과정을 설명하며 서 있던 방통위의 좌 모 여성 과장이 스트레스와 혈압을 호소하시면서 들어가서 119에 실려 갈 뻔한 그런 일도 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리한 의사일정일 수도 있고 개인적인 스트레스의 중첩일 수도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보면 과중된 업무 때문이다 이건 분명해 보여요.

그 점을 저는 의사진행발언하면서 지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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