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지지 않고는 아무리 무슨 증권거래세를 낮춰 주고 뭐를 하더라도 이게 잘못하면 오히려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해서, 국민들한테 오히려 자본시장에 뛰어들어라 해 놓고 부동산에 놔뒀으면 괜찮을 걸, 더 망쳐서는 안 된다는 그런 책임감도 가지고 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5-08-1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이 자본시장을 5000이 되든 1만이든 갈 것이냐, 그게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중요한 게 결국은 자본시장의 플레이어인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져야 된다.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지지 않고는 아무리 무슨 증권거래세를 낮춰 주고 뭐를 하더라도 이게 잘못하면 오히려 주식시장에 뛰어들게 해서, 국민들한테 오히려 자본시장에 뛰어들어라 해 놓고 부동산에 놔뒀으면 괜찮을 걸, 더 망쳐서는 안 된다는 그런 책임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본시장이 5000이 되든 우리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는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져서 기업들이 수익을 창출해 가지고 진짜 누구나 투자하면, 내버려두면 진짜 엄청나게 주식이 올라가고 돈을 번다는 차원이 아니고 자동적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여기에다 가장 중점을 두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물론 단계적으로 저희들 정부가 이렇게 증권거래세라든지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정책을 펴는 부분은 있지만요 그런 부분을 넘어서는 자본시장의 어떤 불공정거래라든지 다른 요인까지도 다 포함하고 또 중장기적으로 보면 우리가 남북 간의 관계 이런 부분도 우리 주식시장의 PBR을 줄이는 굉장히 큰 요인이 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다 해서 결국은 실력 있는 대한민국 주식시장 그래서 누구나 주식시장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고 부동산은 들고 있는 게 인구구조라든지 여러 가지로 지금은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또 그런 부분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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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