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장관은 보완수사권 문제만 하더라도 중수청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완수사를 할 수 있도록, 경찰이 할 수 있도록 촘촘히 담아야 됩니다.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6-07-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측근이라고 하는 것은 더 큰 희생을 해야 돼요, 더 큰 희생을.

그런데 장관은 보완수사권 문제만 하더라도 중수청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완수사를 할 수 있도록, 경찰이 할 수 있도록 촘촘히 담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중수청·공소청이 자동적으로 출범하는 게 아니에요.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