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작년 8월에도 이태원 참사 발생 3년 만에 소방관이 비극적인 선택을 했는데 그때도 재난 경험자인 국민이 비극적인 선택을 한 것이었습니다.

전진숙전진숙 국회의원, 2026-03-1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작년 8월에도 이태원 참사 발생 3년 만에 소방관이 비극적인 선택을 했는데 그때도 재난 경험자인 국민이 비극적인 선택을 한 것이었습니다.

이분은 재난 발생 4개월 뒤에 너무 힘들어서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검사를 받았는데―우울척도가 27점 만점이었습니다―자살척도 고위험군 판정을 받아 당장 입원치료가 필요한 응급 상태였습니다.

실제로 자살을 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 높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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