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국민 입장에서 북한에 피격된 가족 입장에서 하지 않고 민주당 정권 입장에서 유권해석을 내렸다고요.
윤한홍 국회의원, 2022-10-13,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동부지검장을 석 달 만에 차관으로 승진시켜 가지고 차관으로 데리고 와요, 추미애 장관이 자기 아들 수사하는.
그런데 이것도 이해충돌 없다고 했어요.
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국민 입장에서 북한에 피격된 가족 입장에서 하지 않고 민주당 정권 입장에서 유권해석을 내렸다고요.
거기다가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사건, 변호사가 30명이 넘는데 변호사비 2억 5000만 원 지급한다고 하니까 그것 적극적으로 옹호를 했어요.
가까운 사람에게는 무료로 변론할 수 있고 청탁금지법에 해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