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에서 또 산업부에서 월성원전 중단하면 1조 8000억 손실이 온다 보고를 했는데 그것을 다 깔아뭉개고 대통령 댓글 한마디에 월성 1호기 빨리 중단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백운규 장관인데 지시를 한 장관은 배임 기소가 안 되고 그 지시를 받아서 수행한 한수원 사장하고 실무자는 배임으로 기소가 되고, 그게 감사원 감사하고 결과가 맞아 들어가지도 않아요.
윤한홍 국회의원, 2021-08-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왜 가만히 있지요?
자, 보세요.
한수원에서 또 산업부에서 월성원전 중단하면 1조 8000억 손실이 온다 보고를 했는데 그것을 다 깔아뭉개고 대통령 댓글 한마디에 월성 1호기 빨리 중단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백운규 장관인데 지시를 한 장관은 배임 기소가 안 되고 그 지시를 받아서 수행한 한수원 사장하고 실무자는 배임으로 기소가 되고, 그게 감사원 감사하고 결과가 맞아 들어가지도 않아요.
이런 것을 보고 어떻게……
감사원장이 있었으면 그냥 있지 않았을 거라고 나는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