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방송 3법부터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방통위 설치법 개정하고 그리고 통합미디어법을 통해서 미디어 정책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제대로 된 법을 제정하려고 합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윤석열 대통령이 되고 나서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한상혁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서 1년이 넘도록 갖은 탄압을 자행했고 TBS 탄압, MBC 탄압, KBS 수신료 분리징수로 낙하산 사장 내려보내서 8·15 때 기미가요를 트는 그런 웃지 못할 일이 있었고 국민의 공분을 자아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실제로 알았다면 방송을 틀었겠습니까’라고 격앙돼서 발언해서 박민 사장은 밉보여서 쫓겨나고 연임을 하지 못하고 파우치 사장이 현재 KBS 사장을 하고 있고 YTN 사영화라는 흑역사가 윤석열 정권에서 자행된 방송장악입니다.
저희가 방송 3법부터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방통위 설치법 개정하고 그리고 통합미디어법을 통해서 미디어 정책에 대한 논의를 지속하고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제대로 된 법을 제정하려고 합니다.
이는 더 이상 대통령이 방송을 좌지우지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글로벌 스탠더드로 대한민국의 방송 지원과 융합 시대에 맞는 그런 미디어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함이라는 점 역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이상휘 의원님 아직 안 오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