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영방송은 물론이고 민영방송인 YTN, 연합뉴스TV까지도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 언론노조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달 더불어민주당은 방송 3법 개정안, 즉 방송 영구장악법을 강행 처리했습니다.
이제 공영방송은 물론이고 민영방송인 YTN, 연합뉴스TV까지도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 언론노조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공영방송을 어용방송으로 만드는 것은 정상적인 민주국가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거짓 뉴스는 김어준 TV가 대표적인 사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