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이 전투기를 사면 우리가 전투기 준비하고 잠수함을 구입하면 우리도 잠수함을 구입해서 재래식무기에 있어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해 왔습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6-02-1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가장 이상적인 얘기고 당위론적인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남북한 군사력에 있어서 지금까지 우리는 힘의 균형 정책을 취해 왔습니다.

북한이 전투기를 사면 우리가 전투기 준비하고 잠수함을 구입하면 우리도 잠수함을 구입해서 재래식무기에 있어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해 왔습니다.

이것을 힘의 균형 정책이라고 하는데 다 아시다시피 핵무기는 이러한 재래식무기를 하루아침에 무용지물로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힘의 균형 정책만 갖고는 북한의 핵 개발을 억제할 수 없다, 이제는 공포의 균형(Balance of terror) 정책을 만들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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