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수처가 거짓말로 6시 반에 승인받았다고 언론에 발표를 했어요.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5-01-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출입증에다 딱풀로 해 가지고 거기다가 도장을 찍었어요.

그래서 다시 55경비단장이 부대에 복귀하니까 이 문서가 와 있으니까 이게 아니니까 오후 4시에 정식 공문을 보냈어요, ‘나는 아무 권한이 없으니까 이건 의미가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수처가 거짓말로 6시 반에 승인받았다고 언론에 발표를 했어요.

나중에 문제가 되니까 ‘정식 공문을 늦게 확인했다’ 했어요.

그러면 허가를 받는 것이 필요 없고 또 영장 집행이 적법하다면 왜 이 경비단장한테 얘기해서 관인 가져오라고 그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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